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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진료비 전남 신안이 최고, 수원 영통 최저

국제뉴스 | 2022.10.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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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지난해 1인당 의료비 지출이 가장 많은 곳은 전남 신안군이었고, 가장 적은 곳은 수원시 영통구로 나타났다.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21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1년간 1인당 연평균 진료비가 가장 많은 곳은 전남 신안군과 강진군, 전북 부안군 순이다.


전남 신안군의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364만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150만원이나 높았다. 인구 고령화 영향이다.


반대로 진료비가 가장 낮은 곳은 수원 영통구로 1인당 149만원을 지출했고, 이어 경기 화성시 161만원, 용인시 수지구 164만원 순이었다. 해당 지역은대기업이 자리 잡고 있어 젊은 인구가 많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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