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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채무없는 민선8기 10조 7419억 예산 편성 대구 미래 번영 촉진

국제뉴스 | 2022.10.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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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홍준표 대구시장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27일 대구 미래 번영을 위한 민선8기 첫 본예산에 따르면, 홍준표 대구시장이"신규 지방채 미발행, 재정혁신을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채무 1408억원을 상환하고 서민사회적약자에 대한 두터운 지원 및 미래 50년 준비를 위한 '8대 분야'에 중점 투자 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대구시는 "2023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10조 1444억원 보다 5975억원이 증가한 10조 7419억원을 편성해 28일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에 편성한 2023년도 예산안에는"고물가, 고금리, 저성장의 매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건전재정 기조에 맞춘 균형예산 편성, 민선8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뒷받침 및 미래 투자 집중, 서민사회적약자에 대한 두터운 지원 등 사회안전망 강화, 재정혁신을 통한 고금리 지방채 조기상환으로 채무총량관리 강화 등 네 가지 원칙을 정하고 대구 미래 50년 번영과 시민 행복을 위해 어떠한 방향으로 나갈 것인지를 신중하게 고민하고 그 방안을 담았다."고 전했다.


또 대구시는 일반회계 기준 2023년도 세입예산안은 지방세 3조 6780억원, 국고보조금 2조 9,868억원, 지방교부세 1조 3,556억원 등을 편성하고, 매년 2000억원 이상 발행하던 신규 지방채를 전혀 발행하지 않는 균형예산의 편성으로 재정 건전화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세출예산 중점 투자분야 및 분야별 주요 신규증액 사업으로는 첫째, ABB 등 5대 미래 신산업 집중 투자 3,019억원, 둘째,첨단 유망기업 육성 420억원, 셋째,민생경제 활력 제고 3220억원, 넷째,촘촘하고 두터운 사회안전망 구축 5조 1639억원, 다섯째,글로벌 수변도시 조성 603억원, 여섯째,대구경북통합신공항, 중남부권 중추공항으로 건설 103억원, 일곱째,도심 활성화 및 도시 균형발전 1조 1254억원, 여덟째,도시공간 재창조, 대구 그랜드 도시디자인 200억원 등이다.


끝으로 홍준표 대구시장은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과 세입 여건에도 불구하고 대구 미래 50년을 위한 투자사업에 전력투구하는 한편 추가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는 균형재정을 편성했다"면서 "시민들의 세금으로 마련한예산인 만큼 한푼도 낭비되지 않게 집행하고, 반드시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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