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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 폭의 수묵화 보는 듯…의령군 진등재 일출명소로 각광

국제뉴스 | 2022.10.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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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령군><사진제공=의령군>

(의령=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의령군 용덕면 산 중턱 진등재에서 바라본 남강과 의령 제6경인 탑바위 주변의 일출이 사진 명소로 알려지면서 사진작가와 일출을 구경하려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27일 새벽 용덕면 진등재 일출 전망대에서 바라본 남강과 정곡면 호미산성, 탑바위의 운해와 일출은 환상적이다. 요즘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새벽녘에 낮게 깔린 구름은 춤을 추듯 일렁이고 굽이쳐 흐르는 남강에서 올라오는 물안개 속을 뚫고 떠오르는 붉은 태양과 빛내림은 흡사 수묵화를 연상케 하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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