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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불법 노점 정비 특사경 구역책임제 실시

국제뉴스 | 2022.10.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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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특별사법경찰이 노점을 정비하고 있다.동대문구 특별사법경찰이 노점을 정비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내년 하반기 불법 노점 대비를 대비해 오는 11월부터 거리가게에 대한 특사경 구역책임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사경 구역책임제는 개별 거리마다 전담 특별사법경찰 1명과 단속지원 인력 2인을 배정해 책임 구역을 지정하는 것으로, 구역 내 거리노점에 대한 관리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정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3인이 1조를 구성해 구역책임자로서 불법 거리가게가 새로 생기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허가받은 가게라도 허가 조건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집중 감시할 계획이다.


구는 특사경 구역책임제를 통해 기존의 거리가게에 대한 정밀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거리가게와 관련된 모든 분야를 집중 점검하는 등 내년 하반기에 있을 대규모 정비를 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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