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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가을 낙엽철 맞이 대대적인 환경정비 나선다

국제뉴스 | 2022.10.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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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 업무수행중인 양천구 환경공무관 [사진=양천구청]주택가에서 업무수행중인 양천구 환경공무관 [사진=양천구청]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가을 낙엽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간선도로와 주택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공무원, 환경공무관,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하는 '특별환경정비'를 10월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청은 분진청소차, 노면흡입차, 물청소차 등 전문 장비 15대를 활용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18개 동 주민센터는 공무원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동별 자체 선정한 구간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선다.

환경정비에 참여중인 마을 주민들 [사진=양천구청]환경정비에 참여중인 마을 주민들 [사진=양천구청]

구는 특별환경정비인 만큼 낙엽이 많이 쌓이는 거리부터 평소 쓰레기 취약지역까지 모두 순찰구간에 포함해 청소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정비 활동 시 '내 집, 내 점포 앞 청소하기'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해 지역 주민에게 청소 의식을 고취하고,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환경정비에 참여중인 마을 주민들 [사진=양천구청]환경정비에 참여중인 마을 주민들 [사진=양천구청]

아울러 구는 '목동역 버스 안 다니는 길(목동역 1번 출구 ~ 신정중앙로 66)'을 시범구간으로 지정해 11월 9일 집중 가로청소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는 단풍 명소로 유명한 만큼 가로수 단풍나무로 인한 낙엽쓰레기 발생량도 상당하다"면서 "주요 간선도로와 주택가 중심의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낙엽이 머문 자리가 깨끗하고 아름답게 기억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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