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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형(농업군) 농업경제 모델 타 지자체 모범

국제뉴스 | 2022.10.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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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평창군><사진제공=평창군>

(평창=국제뉴스) 서융은 기자 = 평창군은 25일 홍천군 로컬푸드 농업인 80여 명과 28일 경상북도청 예하 23개 지자체 공무원 등 30여 명이 푸드플랜 선진지 견학을 위하여 평창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25일 홍천군의 방문은 지난 1월과 4월 평창군의 푸드플랜 추진 성과 및 동절기 로컬푸드 농산물 생산현장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던 것에 이어 올해 세 번째 방문이다.


이번 견학에서는 80여 명의 홍천군 로컬푸드 참여 농업인이 참석하여 평창형 푸드플랜 추진사례를 듣고, 농산물가공센터 및 로컬푸드 직매장을 견학하며, 동절기 로컬푸드 생산농가를 방문하여 농업인과의 대화의 시간을 갖는 계획으로 평창군 지역단위 푸드플랜의 추진사례를 청취했다.

또한, 28일에는 경상북도 지역 먹거리 계획 수립을 위한 권역별 순회 교육의 일환으로 경상북도청 주관 23개의 지자체 푸드플랜 담당 공무원 등이 방문할 예정이며, 평창군 지역단위 푸드플랜 수립 및 추진 전략을 소개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로컬푸드 다겹보온이중하우스 생산농가 현장 방문을 통해 배후도시가 없는 농업군에서 지역에 맞는 푸드플랜 추진사례를 소개할 예정으로, 평창형 푸드플랜 추진사례 견학은 작년 11월부터 청주시 외 5개 지자체 200여명이 평창군 방문 견학을 진행해왔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소장은 "2020년 로컬푸드 농가조직화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를 개장하고 기획생산출하회 349명을 조직하여 농업인 소득에 기여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을 위해 3년간 5천여 명에게 식생활교육을 추진하여 올바른 먹거리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켰다."라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우리 군이 타 지자체로부터 푸드플랜 구축의 우수 모델 지역으로 인식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라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인 평창형 농업경제 모델 정립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단위 푸드플랜 추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sye12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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