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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올해 공무직 환경관리원 공채 2차 체력 실기시험 실시

국제뉴스 | 2022.10.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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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의 환경관리원 체력 실기시험 모래자루 멀리 던지기 장면 (사진 = 포항시) 포항시의 환경관리원 체력 실기시험 모래자루 멀리 던지기 장면 (사진 = 포항시)

(포항=국제뉴스) 강동진 기자 = 포항시는 2022년 공무직 환경관리원 공채 시험의 2차 체력 실기시험을 실시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공무직 환경관리원 공채 시험 1차 서류심사 결과, 11명 모집에 147명이 응시해 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70명을 지난 9월 5일자 선발했다.


이어 지난 5일 포항종합운동장 내 만인당에서 실시한 2차 실기시험인 체력시험에는 실제 응시자 64명이 응시했으며, 종목은 모래자루(10㎏) 머리 위로 들고 멀리 던지기, 모래자루(25㎏) 들고(안고) 50m 달리기, 윗몸 일으키기 등 3개로 진행됐다.


시는 1차 서류심사 점수와 2차 체력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20명을 2차 합격자로 선발하며, 오는 17일 3차 면접시험에서 최종합격자 11명을 선발해 내년 1월 초 채용할 계획이다.


오는 17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진행되는 3차 면접시험은 5명의 면접 심사위원(외부 4명, 내부 1명)의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한편, 서류심사 합격자 연령은 20대 40명(57%), 30대 15명(21.5%), 40대 15명(21.5%)으로 나타나 정년과 복지가 보장되는 안정적인 직장으로 인식되며 젊은 층의 선호도가 한층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고원학 포항시 환경국장은 "환경관리원 선발에 직업의식, 대민 업무자세, 성실성, 사명감, 협동심 등을 두루 평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최종합격자를 선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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