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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익산시의회, 개원 100일 … 발빠른 행보

국제뉴스 | 2022.10.0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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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종호 익산시의회 의장) (사진=최종호 익산시의회 의장)

(익산=국제뉴스) 송영심 기자 = 익산시의회(의장 최종오)는 지난 7월 제9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하여 오는 8일 개원 100일을 맞는다. 시민행복과 익산발전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쉼 없이 달려온 100일 간의 행보를 살펴본다.


먼저, 일하는 의회, 공부하는 의회 구현에 힘쓰며 열일행보를 펼쳤다.
주요 현안 및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원구성 직후 집행부와 간담회를 실시했고, 상임위원회별로 관련 부서 및 기관과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논의했다.


7월 이후 개회한 제243회 임시회부터 245회 임시회까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포함한 20건의 의안을 처리하며 지역발전과 경제 활성화, 시민 복지증진 등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입법활동에 매진했으며, 다양한 주제로 12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했다.


제9대 초선의원 12명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통해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에 대비한 실무교육, 익산시 주요 명소 시티투어를 실시하여 의원들의 효율적인 의정활동 수행을 위한 역량강화와 전문성 향상에 힘썼다.


지방자치연구회, 폐교활용방안연구회 등 6개의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지역 특성에 적합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고자 연구활동에 돌입했으며, 앞으로 연구용역,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또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민 곁으로 의회가 찾아가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행보에 매진했다.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시름이 깊은 민생현장을 돌아보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노력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입소자와 시설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행복한 공동체 익산을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태풍 '힌남노' 북상 시 강풍과 폭우에 철저한 사전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의원들에게 직접 각 지역구 일선에 나가 위험지역을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철저한 대비를 당부하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권한과 책임에 걸맞은 성숙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한 바른행보를 이어갔다.


본회의장에 전자투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회의 표결 시 투표자와 찬반의원의 성명을 기록하는 기록표결제도를 시행함으로써 표결결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하도록 해 정책결정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다.


또한, 공정하고 청렴한 의정활동을 펼쳐 의원으로서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시민들에게 책임을 다하기 위한 청렴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최종오 의장은 익산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지난 3개월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익산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시민의 행복한 삶이라는 좌표를 정하고 힘찬 항해를 시작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개원 100일을 맞이해 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다시 팽팽하게 조여 매는 '해현경장(解弦更張)'의 자세로 초심을 되새기며 더욱 역동적이고 민첩한 자세로 대의기관의 역할에 충실하여 시민 곁에 든든한 익산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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