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사상구, 외국인주민 문화예술 체험활동 프로그램 실시

국제언론인클럽 | 2022.10.04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국제언론인클럽=김태수기자] 부산 사상구는 외국인 주민의 생활 인프라 만족도 제고를 위해 9월∼11월까지 외국인 주민 문화예술 체험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한다.

관내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 이면 누구나 희망자에 한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다.

이번에 마련한 프로그램은 외국인주민의 요구 등을 반영해 ▲한글 서예교실 ▲도자기 공예 ▲미술 활동 등으로 이뤄졌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외국인주민 문화예술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정서적으로도 안정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 0
저작권자 ⓒ 국제언론인클럽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2월 5일 [월]

[출석부]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 페레로로쉐
[포인트 경품]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 GS25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 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