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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에 실내 이동 노동자 쉼터 개소

국제뉴스 | 2022.09.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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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전경./국제뉴스DB울산시청 전경./국제뉴스DB

(울산=국제뉴스)조하연 기자 = 울산시는 28일 오후 4시 20분 '울산 이동 노동자 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이동 노동자 쉼터는 남구 달삼로 36, 건물 3층에 총 225㎡ 규모로 공동휴게실, 여성 휴게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동 노동자라면 누구나 매일 오후 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공휴일은 휴무일이다.


한편, 이동 노동자 쉼터는 이동 노동자들의 심야·혹한·혹서기 노동 고충을 해결하고 필요 시 노동 관련 각종 상담 서비스, 건강 서비스 지원사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복합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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