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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동대구역 어깨동무라운지 개소

국제뉴스 | 2022.09.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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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DGB대구은행사진제공=DGB대구은행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대구의 주요관문인 동대구역에서 지역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이 다양한 업무를 편리하게 상담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 'DGB대구은행 어깨동무라운지'를 마련하고, 26일(월)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구 동대구역은 하루 이용객 6만명이 넘는 곳으로 서울역 다음으로 이용객수가 많은 대한민국의 대표 기차역 중 하나다. DGB대구은행은 기차역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쉼터 역할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컨설팅 센터인 'DGB대구은행 어깨동무지원센터' 기능의 확장 개념으로 본 라운지를 개소하게 되었다.


26일(오후) 진행된 'DGB대구은행 어깨동무라운지' 개소식 행사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대구광역시 이종화 경제부시장, 이두형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장, 임성훈 은행장 등 관계자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기업인 등이 참여해 시설을 둘러봤으며 대구 소상공인 업체 방문, 기업인 대표와의 간담회 등을 진행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동대구역사 2층에 165㎡ 규모로 위치한 'DGB대구은행 어깨동무라운지'는 지역민과 지역소상공인, 기업인의 비즈니스 미팅 공간 및 편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기본 기능으로, DGB대구은행이 대구광역시, 한국철도공사가 협업해 만든 열린 공간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임성훈 은행장은 지역의 백년가게 '브레드 바바 베이커리'를 직접 찾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현황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브레드 바바는 DGB대구은행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 컨설팅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백년가게'에 선정된 곳으로, 이처럼 DGB대구은행은 지역 업체의 밀착 컨설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 이어 라운지에서 소상공인, 기업인 대표와의 간담회를 진행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 후원을 위한 다양한 밀착 경영을 이어갔다.


임성훈 은행장은 "지역민들이 편하게 머무르며 편의를 제고하는 쉼터 뿐 아니라 교통 요충지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편리하게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수 있는 핵심 센터로 활용될 수 있는 DGB대구은행 어깨동무라운지로 운영하고자 한다"는 배경을 설명하면서 "DGB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지자체, 타사와 협업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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