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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병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현장 방문

국제뉴스 | 2022.09.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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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보훈병원은 최근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 추진사업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 추진사업 점검을 위해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제공=부산보훈병원지난 20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 추진사업 점검을 위해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제공=부산보훈병원

이날 부산보훈병원에는 복권위원회 김서중 사무처장 등 4명이 방문했으며, 공단 구길환 기획이사 및 부산보훈병원장 등 간부진과 함께 ▲복권기금 추진사업 경과보고 ▲요양병원 건립공사 현장 점검 ▲최신 의료장비 운영 점검을 진행했다.


김서중 사무처장은 "'복권의 다른 이름, 사랑입니다'라는 슬로건처럼, 국민들이 구입한 복권들이 모여 만들어진 기금이 혜택으로 돌아올 수 있게 사용해달라"며 "요양병원 건립공사 중 안전사고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개원준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백승완 병원장은 "복권기금이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지역주민의 보건의료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차질 없게 요양병원 건립공사를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 추진사업 점검을 위해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부산보훈병원지난 20일,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복권기금 추진사업 점검을 위해 부산보훈병원을 방문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부산보훈병원

한편부산보훈병원은 최근 복권기금 10억 5000만 원을 활용해 보행로봇재활시스템, 무중력보행트레드밀 등 최신 의료장비 11종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또 요양병원은 국가유공자와 지역주민의 진료를 위해 복권기금 411억 원을 활용해 건립되며, 2023년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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