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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K-Food조리전공 "모둠전으로 온정 나눠요"

국제뉴스 | 2022.09.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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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노인과 아이들을 위한 모둠 전을 만들고 있다/제공=와이즈유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노인과 아이들을 위한 모둠 전을 만들고 있다/제공=와이즈유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 최영호이수진 교수와 동아리 수저락 학생 등 30여 명이 최근 부산 해운대구 노인과 아이들에게 '모둠전'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해운대구청과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다. 최영호이수진 교수와 수저락 학생들은 조리 봉사와 해운대캠퍼스 조리실습실 설비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서 모둠전은 연령별 맞춤형으로 조리돼 눈길을 끌었다.


성인을 위한 일반 모둠전에는 파전, 육전, 버섯전, 산적, 애호박전, 동그랑땡이, 어린이용 모둠 전에는 옥수수 전, 육전, 고구마전, 산적, 애호박전, 동그랑땡을 선보였다.


K-Food조리전공 이수진 교수는 "정성을 다해 전을 만들고일일이 포장하는 과정이 힘들었을 텐데, 학생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노인과 아이들을 위한 모둠 전을 만들고 있다/제공=와이즈유영산대학교 K-Food조리전공이 부산 해운대구에 사는 노인과 아이들을 위한 모둠 전을 만들고 있다/제공=와이즈유

최영호 교수는 "음식은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있을 때 훌륭해진다"며 "이번 행사에 함께한 학생들도 전을 받고 기뻐할 사람들을 떠올리며 행복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Food조리전공은 대한민국 명장, 기능장으로 구성된 최고의 교수진이 한식 세계화를 위한 실습실 및 교육과정을 운영해 세계적인 스타 셰프(Chef)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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