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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선8기 공약사업 힘찬 시동...군민과의 약속 지킬 터!

국제뉴스 | 2022.09.1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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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군수(맨위 왼쪽 10번째)가 24명의 공약이행평가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최재구 군수(맨위 왼쪽 10번째)가 24명의 공약이행평가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산=국제뉴스) 이종선 기자 = 예산군이 3개월여에 걸쳐 민선8기 공약사업 검토를 완료하고, 공약이행평가단의 자문을 거쳐 5대 분야 61개 공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 민선8기 공약이행 평가단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구호인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 건설을 위한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따라서 공약사업에 변화와 혁신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군민의 소망과 새로운 예산을 만드는데 전력투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보고회는 ▲일자리가 넘치는 충남 경제중심(12건) ▲예우받는 어르신, 소외없는 복지(12건) ▲소득이 보장되고 대우받는 농업인(10건) ▲문화와 관광으로 르네상스시대 창출(17건) ▲신도청 시대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 원도심 상권부활(10건) 등 세부사업을 중심으로 공약사항의 구체적인 추진방향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했다.


군은 61개 공약사업에 총 9640억원(국비 1138억, 도비 807억, 군비 7125억, 기타 570억)이 소요될 임기 내 추진 50건, 임기 후 추진 11건, 신규사업 33건,△계속사업 28건 ,예산 사업 50건, 비예산 사업 11건으로 각각 분류했다.


특히 눈에 띄는 공약은 ▲예산군 재정 1조원 시대 만들기 ▲민.관합동 인구 늘리기 추진단 구성 ▲내포복합 혁신센터 건립 ▲충남 시청자 미디어센터 유치 ▲청년 요리.예술.의좋은 콜라보(신활력 시즌2) ▲옛 충남방적부지의 농촌 공간정비사업 추진 ▲지역농특산물 활용한 6차 산업형 농공단지 조성 ▲농.축산 연합회관 신축 ▲예산 산림치유원 조성이다.


아울러 군은 속도감 있는 민선8기 공약이행을 위해 조례개정 6건을 추진 중이며, 2023년 본예산 편성과 사업이 적기에 추진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민선8기 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공약사업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사업별 연차계획 검토를 통해 적극적인 국.도비 예산확보와 공약이행평가단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군민과의 소중한 약속을 완수키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공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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