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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결혼이민자 다국어 통·번역서비스 제공

국제뉴스 | 2022.08.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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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전경./국제뉴스DB울주군청 전경./국제뉴스DB

(울산=국제뉴스) 조하연 기자 = 울산시 울주군 가족센터는 다음달부터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위한 '울주군 다국어 통·번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이날 60시간의 통·번역 양성교육을 수료해 '사법통번역사' 전문자격을 취득한 결혼이민자 10명을 객원 통·번역사로 위촉했다.


서비스 제공 언어는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필리핀어(따갈로그어), 캄보디아어, 우즈벡어, 미얀마어, 태국어 등 총 9개 언어다.


서비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접수 또는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센터는 향후 지역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학교, 기관 등에도 서비스를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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