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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의 도시 천안 호두과자, 미국에서도 맛본다!

국제뉴스 | 2022.08.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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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왼쪽부터 울타리몰 임양원 한국지사장, (주)지디앤코 김상우 대표,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이태규 팀장,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이인희 대표,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조경찬 대표, 울타리몰USA 신상곤 대표사진 = 왼쪽부터 울타리몰 임양원 한국지사장, (주)지디앤코 김상우 대표,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이태규 팀장,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이인희 대표,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조경찬 대표, 울타리몰USA 신상곤 대표

(천안=국제뉴스) 이원철 기자 = 빵의 도시 천안의 역사성을 대표하는 호두과자를 미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할머니 학화호도과자 본점(대표 조경찬)은 지난 5월 항공직배송을 시작으로 6월 선적해 호두과자 1500개(900kg상당) 시범 수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17일 미주 한인 대상 한국산 프리미엄 농수산물을 수입·판매하는 울타리USA(Wooltariusa, INC)와 정식수출을 위한 공급 계약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울타리몰에서 호두과자가 본격적으로 판매돼 미국 내 소비자들도 호두과자를 상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할머니 학화호도과자 본점 조경찬 대표는 "지난 6월 시범 수출 시 미국에서 SNS를 통한 평가가 좋아 매우 뿌듯했다"며, "앞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천안의 대표 명물인 호두과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품 연구 및 고유의 맛을 지속시킬 수 있는 포장 개발 등에 힘써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빵의 도시 천안' 브랜딩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천안시 관계자는 "천안의 호두과자가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지역 농·축산물과 연계 추진하고 있는 빵의 도시 천안 브랜딩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 기세를 몰아 시는 행정력을 집중해 빵의 도시 천안 브랜딩 사업 안착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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