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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홀몸 어르신 위한 情 도시락 후원 나서

국제뉴스 | 2022.08.1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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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한국남부발전(주)(이하 '남부발전')이 발전소 주변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도시락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정을 전파한다.


남부발전은 17일, 하동군청에서 하동군,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 ㈜에코맘산골이유식과 함께 '홀몸 어르신을 위한 한끼 도시락 정(情)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송흥복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장, 손호연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장, 오천호 ㈜에코맘 산골이유식 대표가 참석했다.

한국남부발전 송흥복 하동빛드림본부장(왼쪽 세 번째)이 17일 하동군청에서 하승철 하동군수(왼쪽 두 번째), 손호연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장(왼쪽 네 번째), 오천호 에코맘 산골이유식 대표(왼쪽 첫 번째)와 함께 홀몸 어르신 위한 情 도시락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남부발전한국남부발전 송흥복 하동빛드림본부장(왼쪽 세 번째)이 17일 하동군청에서 하승철 하동군수(왼쪽 두 번째), 손호연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장(왼쪽 네 번째), 오천호 에코맘 산골이유식 대표(왼쪽 첫 번째)와 함께 홀몸 어르신 위한 情 도시락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남부발전

이번 후원금 전달은 발전소 주변 지역 홀몸 어르신의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관·공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1인 노인가구의 영양 상태 증진·돌봄 서비스 등을 위해 기획됐다.


해당 사업은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가 기탁한 3120만 원 상당의 후원금으로 진행되며, 하동군청의 대상자 추천을 받아 홀몸 어르신 30명에게 내년 4월까지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가 집집마다 정기적으로 방문해 도시락을 배달할 예정이다.


홀몸 어르신에게 배달될 도시락은 사회적기업인 ㈜에코맘에서 지역농산물을 이용해 제작하는 것으로, 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가 도시락 전달과 함께 어르신 건강 상태 점검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부발전 송흥복 하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발전소 주변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남부발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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