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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금연선물 꾸러미 사업 실시

국제뉴스 | 2022.08.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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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전경달서구청 전경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운영하던 금연상담실을 대면상담으로 전환하면서 흡연자의 금연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금연선물 꾸러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달서구 보건소는 3회 내소한 금연 등록자 대상으로'금연선물 꾸러미' 사업을 실시한다. 금연선물 꾸러미 사업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금연프로그램 등록자들을 격려·지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금연 선물 꾸러미는 수분 섭취를 위한 물병, 비타민, 비타민 젤리, 목캔디, 이클립스, 자일리톨 껌, 물티슈, 홍보 리플릿 등 금연에 도움이 되는 홍보물로 구성돼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상담으로 운영 중이던 금연클리닉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현재 대면 상담으로 전환돼 운영하고 있다. 전문 금연상담사가 금연대상자를 6개월 동안 등록·관리하는데, 흡연개비에 따라 금연보조제와 그 외에 금연에 도움이 되는 행동 강화용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등록 6개월이 되는 시점에 소변검사를 통해 금연성공이 확인 된 등록자에게는 금연 증서와 5만원 상당의 금연 성공 기념품이 제공된다.


금연 상담은 달서구 보건소 2층 금연클리닉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매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점심시간 12시~13시)


달서구는 보건소에 방문하는 등록자를 위한 금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사업장 이동금연클리닉, 찾아가는 금연교실, 금연 캠페인·홍보 등 달서구민의 금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되었던 금연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을 지원해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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