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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코로나19 확진…7일간 재택치료

국제뉴스 | 2022.08.1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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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박형준 부산시장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이 15일,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박 시장이 코로나-19 확진에 따라,외부 일정을 모두 취소했으며, 오는 21일까지 7일간 재택치료에 들어간다고 이 같이 밝혔다.


재택치료 기간에도 박 시장은 정부 원격근무서비스(GVPN), 화상회의 등을 통해 각종 보고와 결재, 현안업무를 직접 챙길 예정이다.


다만, 대면 접촉이 불가피한 간담회, 현장방문 등의 일정은 재택치료 기간 이후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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