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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지방중기청,백년소공인 현판식가져

국제뉴스 | 2022.08.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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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지방중기청(청장 이상창)은 12일,'22년 제1차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맥산기업(대표 김효식)에서 '백년소공인 현판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세종지방중기청(청장 이상창)은 12일,'22년 제1차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맥산기업(대표 김효식)에서 '백년소공인 현판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청장 이상창, 이하 대전세종청)은 12일,'22년 제1차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된 맥산기업(대표 김효식)에서 '백년소공인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이상창 청장, 업체 대표 및 소상공인진흥공단 관계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백년소공인 인증서를 업체 대표에게 전달하고, 경영 애로사항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현판식은 백년소공인 업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백년소공인으로 지정된 '맥산기업'(대전 동구)은 대전의 제조 소공업 중심지'인쇄특화거리'에서 30여년에 걸쳐 플라스틱 제조업을 영위한 장인 기업으로, 1990년 플라스틱 아이디어 제품 개발 사업을 목적으로 창립 후 대전 엑스포(1993년), 월드컵추진위원회(2002년)에 기념품을 대량 납품하는 등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다수의 아이디어 상품을 자체 개발해180여개의 금형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연구개발해맥산기업을 대전의 대표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상창 청장은 "백년소공인 선정은 숙련 기술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거둔 성취"라며 "앞으로 대전세종지역의 백년소공인을 백년가게와 함께 소상공인의 성공모델로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년소공인은 업력 15년 이상으로 한 분야에서 지속가능 경영을 하고 있는 우수 소공인 가운데 숙련기술과 성장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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