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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2년 집중 안전점검 본격 추진

국제뉴스 | 2022.08.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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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 최종 점검 보고회 모습.(제공=충북도청)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 최종 점검 보고회 모습.(제공=충북도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는이우종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관련실과와 시.군이 모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2022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계획을 최종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2년 집중 안전점검은 오는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전국이 동시에 각종 시설물의 결함과 생활 속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 개선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적 사회 안전운동이다.


도와 11개 시.군은 분야별 전문가 의견청취, 빅데이터 분석, 주민 점검시설 신청 등을 통해 사전 발굴한 위험시설 약 900여개소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하고 공무원, 관계기관, 민간 전문가가 함께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이우종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집중 안전점검 추진단을 3개팀(총괄기획팀, 현장점검팀, 상황관리 및 긴급점검팀)으로 편성하여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5개 협회 138명, 충청북도 안전관리자문단 20명 등 민간 전문가와 함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부족한 전문인력을 보충하고 안전점검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청주시는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지반침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집중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등이 발견되면 사용 제한 등 강력한 조치 후 안전진단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하는 등 관리시스템으로 위험, 취약시설의 점검결과와 후속조치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밝혔다.


충북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2022년 집중 안전점검은 생활 속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 활동으로 생활 주변에 위험요소가 있으면 관할 시군 또는 안전신문고 앱으로 적극 신고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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