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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행사 13일 개최

국제뉴스 | 2022.08.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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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전경경기도청 전경

(수원=국제뉴스) 김만구기자 = 경기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나눔의집에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8월 14일은 고(故) 김학순 피해자가지난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2012년 아시아연대회의는 이날을 기리기 위해 매년 8월 14일을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로 지정했고. 올해는 10주년이다.

행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동연 도지사, 나눔의집 관계자, 나눔의집 수해 복구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한다.

행사장에는 지난 6~7월 공모한 '기림의 글' 캘리그래피 작품이 전시된다.

행사는 도청 공식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된다.

김 지사는 "우리가 가진 가장 큰 힘은 그분들의 삶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것"이라며 "경기도는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여성 인권과 인간 존엄의 가치로서 함께 기억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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