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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도 안전하게"...삼성전자, 원하청 상생 협력 위한 안전경영대회 실시

한국스포츠경제 | 2022.08.10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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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유니셈 이양구 대표, 두원이엔지 권태욱 대표, 유진테크 이준희 대표,삼성전자 DS부문 환경안전센터장 송두근 부사장,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강금식, 삼성전자 DS부문 협력사환경안전팀장 김강수 상무, 경원씨엔에스 김경남대표,대명지이씨 서종만대표가 함께 행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두일 기자왼쪽부터 유니셈 이양구 대표, 두원이엔지 권태욱 대표, 유진테크 이준희 대표,삼성전자 DS부문 환경안전센터장 송두근 부사장,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강금식, 삼성전자 DS부문 협력사환경안전팀장 김강수 상무, 경원씨엔에스 김경남대표,대명지이씨 서종만대표가 함께 행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두일 기자

[한스경제=(수원)김두일 기자] 삼성전자 DS부문이 10일협력사 작업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키우고 안전한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협력사 '안전경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경영대회는 협력사 CEO주관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발굴한 잠재적위험요소에 대해 분석하고 개선안을 발표하는 자리로 고용노동부 강금식경기지청장, 삼성전자 DS부문 환경안전센터장 송두근 부사장도 함께 참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협력사 대표이사가 직접 작업현장을 점검하여 중대위험요인을발굴하고 개선안을 도출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총 149개사에서 578개의위험을 발굴하였으며 ▲위험성 도출 능력 ▲현장적용여부 ▲위험성평가 ▲표준운영절차서 반영여부 등을 평가하여 최종 5개 우수사가 선정됐다.


본선에 진출한 5개사의 개선안은 다른 협력사에 모범 사례로 공유 됐다.


대명지이씨는 케이블 절단기와 전류 검측기를 일체형으로 제작하여,전기 케이블 철거 작업 시 전류가 흐르는 케이블을 오절단함으로써 발생할 수있는 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개선안으로 최우수작으로 선정 됐다.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강금식 지청장은"이번 행사를 통해삼성전자와 협력사의 원하청 상생협력으로 함께 발전 하기를 기원하며 이를계기로 안전에 대한 역량이 한 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환경안전센터장 송두근 부사장은 "삼성전자에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협력사의 안전한 작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협력사 안전문화 강화 및 건강 증진을 위해▲협력사의 안전보건 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 취득 지원▲협력사 환경안전 아카데미 운영 ▲작업중지권 제도 활성화▲협력사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 다양한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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