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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도의회 與野대표 손 잡은 사진과 함께 "맞손 놓지 않겠다"

국제뉴스 | 2022.08.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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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왼쪽부터)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이 4일 오전 도청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왼쪽부터)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이 4일 오전 도청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청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동연 경기지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나ㅣ오전 도청에서 만난 경기도의회 여야 대표의원과 손을 잡고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올려놓고 "맞손을 놓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도의회 양당 대표를 포함한 도의원들께서 개원에 합의하고, 다음주부터 도의회 정상화에 나서기로 했다. 오늘은 양당 대표님을 모시고 차담을 나눴다"는 소식을 전하면서다.


김 지사는 "저는 선거가 끝난 직후부터 78대 78이라는 경기도의회 구성을 도민의 현명한 뜻으로 받아들였다"면서 "두 당의 팽팽한 기싸움으로 도정이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하는 분들도 있었지만, 결국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 최선을 답을 찾아갈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했다.


이어 "도의회도 집행부도 결국 도민의 삶을 위해 헌신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여러 가지 산적한 도정 문제를 같이 해결하고, 특히 추경예산안을 빨리 심의에서 통과시켜서 코로나와 경기 침체로 고통받고 있는 도민들 삶을 보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승적으로 원구성에 합의해주신 두 분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늦게 잡은 경기도의회와 집행부의 맞손을 놓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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