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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재난도우미 4천여명 투입...취약노인 7만명 안전 확인중"

국제뉴스 | 2022.07.1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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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사회복지사·생활지원사 등 4134명으로 구성된 '폭염 재난 도우미'를 운영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재난 도우미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등 폭염취약계층6만8923명을 돌보는 역할을 한다.


기상청에서 폭염 특보를 발령하면 신속하게 전달하고, 폭염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


가정방문, 전화, 정보통신기기(ICT) 등을 활용해 주기적으로 안정을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견 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한다.


평상시에는 냉방기기 유무, 생활실태, 건강상태 등을 확인하면서 비상연락망 체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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