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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엄마들의 도서관 커뮤니티 맘스타트 본격 시동

국제뉴스 | 2022.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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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문화재단] 맘스타트[관악문화재단] 맘스타트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이 집콕 육아로 지친 부모를 위하여도서관 '맘(MOM)문화' 서비스 '맘스타트' 운영을 확대한다.


<맘스타트> 지역 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도서관 '힐링커뮤니티'로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지향하는 관악구의 가족친화정책에 발맞춘 프로그램이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이웃간 소통을 위해 산후조리원, 문화센터, 맘 카페를 중심으로 임신, 출산, 육아 등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여성 들의 모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관악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양육여성 커뮤니티 '맘스타트' 를 기획하여 올해 2년차를 맞이하였다.

[관악문화재단] 맘스타트[관악문화재단] 맘스타트

본 프로그램은 이웃교류 모임, 맘껏전시회, 심리치유프로그램, 아이와 함께 배우는 보드게임, 생활응급치료, 바리스타체험, 북테라피 등 문화프로그램 체험으로 구성되었다. 13세미만 자녀양육가정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2021년 <맘스타트>에 참여한 주민은 본 프로그램에 관하여 "같이 아이 키우는 엄마들이랑 만나 공감할 수 있고, 지역행사나 육아정보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처음엔 양육 관련 프로그램인줄 알았는데 '엄마들의 힐링프로그램도 이었다."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독서취약 계층에게제공하는 안심 자료 대출서비스 <맘대로 택배>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 맘대로택배[관악문화재단 맘대로택배

<맘대로 택배>는 서울시 최초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자구독형 서비스이다.


신청 대상은 관악구 통합도서관 회원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보호자 1명이 해당되며 맘대로 전자구독권DREAM은 7.1.(금)부터~7.17(일)까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관악문화재단 차민태 대표이사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주민의 문화적 교류를 지원하면서 도서관이 이웃 소통과 주민 네트워크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라며, "맘스타트를 통해 지친 일상에 활력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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