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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경북도청 방문 "영주에 더 관심 가져달라"

국제뉴스 | 2022.07.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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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이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선비세상과 풍기인삼엑스포 홍보를 하고 있다.박남서 영주시장이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선비세상과 풍기인삼엑스포 홍보를 하고 있다.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박남서 영주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제 시장' 행보를 이어갔다.


박 시장은 이날 도청 전 부서를 돌면서 부서장에서부터 일선 실무관에 이르기까지 직접 손을 잡고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영주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영주가 신도청이 있는 안동, 예천과 인접도시로 역사문화 등 지역의 정체성을 같이해 왔다며 자신이 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영주가 신도청 배후도시로서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야심 찬 계획들을 세우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관심과 투자를 대폭 확대해 줄 것을 특별히 요청했다.


특히 오는 9월 3일 개장을 앞두고 시범운영 중인 K-문화 랜드마크 선비세상과 9월 30일 개막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선비세상(9.3일 개장)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9.30~10.23) 홍보선비세상(9.3일 개장)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9.30~10.23) 홍보

이에 대해 도 공무원들은 "기초단체장이 취임하자마자 도청 부서를 돌며 인사를 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요청을 당부하는 일은 보기 드문 일"이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시 간부 공무원들에게 경북도와 중앙부처와의 소통을 주요시하고 소관 공무원들과의 유대강화도 강조한 바 있다.


박 시장의 이 같은 행보는 경북도 공무원들과 잦은 접촉을 통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자주 설명하고 설득해 필요한 국도비 예산을 확보하는 발판으로 삼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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