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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제47대 서천군수 취임식

국제뉴스 | 2022.06.2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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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기웅 서천군수 취임초청장사진 =김기웅 서천군수 취임초청장

(서천=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제47대 서천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강신훈)가 지난 24일 기자간담회를 통하여 발표한 내용의 핵심은 공공기업 유치에 방점을 찍고 민선8기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8기 운영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인수위원회에 참여해 62가지 정도로 공약이 정리된 상태 라고 밝혔다.


핵심 사업으로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금강하구 및 브라운필드(장항제련소) 생태복원과 국가 보안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3대 인구리스크 대응하는 인구.청년 정책, 모든 연령.계층이 행복한 복지정책 추진 등이 담겨져 있다.


인수위원회는 지난 2주 동안 부서별 주요업무 및 현안 청취, 담당부서와 서류식·면담식을 통해 주요 사업을 검토하였으며, 지난 8년간 군정 추진상황을 살펴 잘된 사업은 계승하여 발전시키되, 개선·보완할 사업에 대해서는 다양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김기웅 서천군수 당선인이 경제활동 측면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군수 취임 이후 김기웅 군수가 직접 나서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김 당선인은 군정 최우선 과제로 '기업하기 좋은 서천'를 만들겠다는 뜻을 피력했고 이에 따라 이미 고려제지 외에 다수의 기업에서 투자 의향의 뜻을 전해왔으며, 국가어항인 홍원항과 장항신어항을 중심으로 먹거리 산업을 함께 육성하겠다"고도 했다.


특히 서천과 장항은 풍부한 수산물과 해양관광 자원을 갖고있어 먹거리와 관광산업을 함께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겠다고 강조 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있었던 국민의힘 충남도당 당선인 대회에 참석하여 군민께서 저를 뽑아주신 만큼 무엇보다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저는 40년 동안 기업을 했던 사람이다. 앞으로 경영 군수가 되겠다" "다들 좋은 뜻을 가지고 정치를 하신 만큼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인수위활동 시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김기웅 제47대 서천군수의 취임식은 7월1일 오전 10시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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