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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 협력사업 성료

국제뉴스 | 2022.06.18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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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청소년가족 포스트활동 추적 런닝맨 참여 모습.(제공=충북도청)제7회청소년가족포스트활동추적런닝맨참여모습.(제공=충북도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신찬인)과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이 공동주관한 제7회 청소년가족 포스트활동 추적 런닝맨이 6월 18일 청소년가족 80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 8개소(영동군청소년수련관, 황간청소년문화의집,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보은군청소년문화의집, 옥천군청소년수련관, 이원청소년문화의집, 청산청소년문화의집, 충청북도자연학습원)이 공동협력하는 대표적인 네트워크 사업이다.


해마다 지역 순회로 행사를 개최해 옥천군, 보은군, 괴산군, 영동군에서 열렸으며 올해는 영동군 용두공원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로 인해 2020~2021년에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으나 2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돼 대면 프로그램으로 전환됐다.


코로나19로 제한됐던 대면 청소년활동과 지역사회의 침체된 분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경품이 준비돼 큰 호응을 얻었다. △딱지치기 △스피드 퀴즈 미션 △키질놀이 △용두엔티어링 △가야금 연주하기 △주먹밥 만들기 △안전팔찌만들기 등 총 20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은 "2년여 만에 대면 행사를 참여하게 되어 정말 즐거웠고, 가족들과 미션수행을 위해서 한마음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MVP까지 선정되어 정말 특별한 하루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찬인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 "매년 이어온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과의 협력사업인 청소년가족 포스트활동 추적 런닝맨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던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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