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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위중증·사망예방은 코로나19 접종으로!!

국제뉴스 | 2022.06.0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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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보건소전경(사진=문경시)문경시보건소전경(사진=문경시)

(문경=국제뉴스) 조영래 기자 = 경북 문경시는 60세 이상(1962년 이전 출생자) 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위탁의료기관 28개소에서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코로나19 3차 예방접종 후 시간 경과에 따른 중증·사망 예방효과 감소로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위중증 환자의 89.3%, 사망자의 95.2%가 60세 이상 연령층으로서 특히 고령층 및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의 추가접종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최근 전국적인 방역조치 완화 및 해외 코로나19 신규변종 바이러스 유입 등으로 재유행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5~18세 소아청소년 1·2차 기본접종 및 60세 이상·감염취약시설(요양시설·병원,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의 4차접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은 오미크론을 포함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항체가를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오미크론 변이와 또다른 유전자재조합변이 발생 시 중증화 예방 및 사망률 감소에 확실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 대유행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대책으로 분석되고 있다.


4차접종은 3차접종 후 4개월(120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진자는 1·2차 접종은 확진일로부터 3주 후에, 3·4차 접종은 확진일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접종 받을 수 있다.


문경시 보건소 관계자는 "4차 접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연령층의 접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백신의 안정적인 수급과 접종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사전예약 누리집, 보건소 전화·방문 예약(대리 예약) 등이 가능하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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