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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1동, 1인 가구 집중관리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국제뉴스 | 2022.06.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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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1동 행정복지센터 전경구포1동 행정복지센터 전경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및 고독사 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관내 1인 가구 중 올해 65세가 되는 77세대를 전수조사 했다고 7일 밝혔다.


구포1동은 이번 전수조사를 위해 찾아가는 복지전담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신중년일자리 참여자 등이 다함께 참여해지난 3월 21일부터 5월 27일까지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77세대 중 28세대(36.4%)는 공적급여 지원을 받고 있으며, 21세대는(27.3%)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동은 나머지 25세대에 대해서는 자원연계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했다. 특히생활이 어려운 5세대는 공적급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를 도왔으며, 고독사 잠재위험군 3세대에 대해서는 안부확인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제환영 동장은 "저출산 및 고령화로 1인가구가 증가하는 요즘, 전통적인 가족돌봄 기능이 약화되고 있다"면서 "이번 조사로 1인 가구를 집중관리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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