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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대재해예방 시설 개선 기업 1곳당 500만원 지원"...30일까지 접수

국제뉴스 | 2022.06.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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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청 전경수원특례시청 전경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오는 30일까지 중대산업재해 예방 우수기업 노동환경 개선 사업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을 준수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 소규모 민간기업에게 작업장 환경 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비(재료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노후 작업장·휴게공간·구내식당 등 환경 개선이나 화장실 수리, 사무공간 인테리어 등을 한 기업 5~10곳을 선졍해 1곳당 최대 500만원까지 보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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