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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2억원 들여 원평교차로 개선공사 본격추진

국제뉴스 | 2022.06.0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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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청주시청)(사진제공=청주시청)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32억원을 들여 교통 병목지점인 원평교차로 개선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원평교차로는 3순환로와 LG로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진·출입 연결로가 단일차로로 구성돼 출·퇴근시 교통정체가 상습적으로 발생될 뿐만 아니라 심할 경우 3순환로 본선까지 영향을 미쳐 교통체증 해소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원평교차로 개선공사를 착공한 시는 청주산단방면 연결로를 227m로, 오창방면 연결로 620m는 1차로에서 3차로로 각각 확장할 계획이다.


오동방면 연결로 380m는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함과 동시에 휴암방면은 LG로의 우회전차로를 기존 130m에서 225m로 연장 설치한다.


현재 공정율은 5%로 기존 통과박스 5개소에 대한 확장설치를 추진 중으로 오는 2023년 12월까지 조기 완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청주시청)(사진제공=청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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