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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선거] 지형 완전히 뒤집힌 선거, 서울서 국민의힘 25개 중 17곳 승리

우리뉴스 | 2022.06.0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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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당선된 기초단체장 양당 후보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서울에서 당선된 기초단체장 양당 후보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서울에서 당선된 서울기초단체장 양당후보들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서울에서 당선된 서울기초단체장 양당후보들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울=우리뉴스) 노익희 기자 =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율 99.88%인 오전 8시 10분 기준으로 총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국민의 힘이 12곳, 더불어민주당이 5곳에서 승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서울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국민의 힘이 25곳중 17곳에서 이겼다. 4년 전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24곳을 독식했던 결과와 상반된 결과를 가져왔다.

서울시장으로 승리한 오세훈 당선인의 '오세훈 팀'으로 정책을 함께 한 서울시 간부 등과 국회의원 출신 후보들이 대거 승리하면서 오 시장 재직 시절 광진구 김경호 후보(전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사장)와 영등포 최호권 후보(전 정책비서관), 송파구 서강석 후보(전 인재개발원장)가 당선됐다.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주목됐던 용산의 첫 여성구청장 박희영 후보, 3선구청장에 도전한 양천의 전 청와대 행정관 출신 김길성 후보도 승리했다.

4년 전 선거에서 서울구청장선거 24곳에서 승리했던 민주당은 절반까지 방어할 것을 예상했으나 참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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