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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매립지 포천논란 백영현 후보, 최춘식 국회의원 허위사실공표 혐의 검찰 고발.

국제뉴스 | 2022.05.2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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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박윤국 후보 선위가 23일 국민의힘 백영헌후보와 최춘식의원 선거법위반으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사진제공= 황종식기자>▲포천 박윤국 후보 선위가 23일 국민의힘 백영헌후보와 최춘식의원 선거법위반으로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사진제공= 황종식기자>

(의정부=국제뉴스) 황종식 기자 = 인천 '발' '수도권쓰레기 매립 예정지 포천 발언이 연일정치권서 진실 공방이 이어 지고 있는 가운데민주당 박윤국 포천시장후보 선대위는23일(오늘) 10시30분경 국민의 힘 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최춘식 국회의원을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검찰에 고발 했다.


고발 내용은, 국민의힘백영헌후보와 최춘식의원이"오염물질 배출이 극심한 폐기물 소각을 준공해 준 박윤국 시장 후보가 이제는 쓰레기 매립장을 들여올 것 같습니다."는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주장이다.


박윤국 후보측은 "백영현 후보가 지난 18일 박윤국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이 극심한 폐기물 소각을 준공해 준 박윤국 시장 후보가 이제는 쓰레기 매립장을 들여올 것 같습니다."라고 허위사실을 적시하고, "최춘식 의원 또한 보도자료를 통해 공표했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후보측은"이 같은 행위는 지방선거 시기가 가까운 시점에 보도자료를 통해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이는 "진실에 부합하지 않은 사항으로서 선거인으로 하여금 후보자에 대하여 정확한 판단을 그르치게 할 수 있을 정도로 구체성을 가진 것으로 후보자의 명예가 훼손했다"는 주장이다.


특히 "공직선거법에연설·방송·신문·통신·잡지·벽보·선전문서 등으로 후보자 관련 허위 사실을 공표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며"선거법위반으로 의정부 검찰청에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 황종식기자h34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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