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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공직자 생산적 일손봉사 구슬땀

국제뉴스 | 2022.05.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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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업과 일손봉사 모습.(제공=충북도청)경제기업과 일손봉사 모습.(제공=충북도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청 공직자 뿐만 아니라 충북 여성단체 회원과 유관기관 직원이 21일 주말을 맞아 코로나19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을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부서는 △사회재난과(청주 소재 의료기기 제조업체 ㈜메디클러스) △보건정책과(청주시 남일면 소재 희망일굼터) △에너지과(청주 소재 제어장치 제조업체 동일산전㈜)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청주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동해식품)으로, 소속 직원들은 생산제품 포장, 내부 환경정비 등을 통해 기업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농업기술원 일손봉사 모습.(제공=충북도청)농업기술원 일손봉사 모습.(제공=충북도청)

아울러, △충북젠더폭력방지협의회(제천 봉양읍 농가)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청주 소재 농업회사법인 흙살림푸드) 회원과 직원들도 도내 농가 및 기업에 일손을 도우며 생산적 일손봉사 릴레이를 추진했다.


도움을 받은 농가 및 기업에서는 "일손이 귀해지는 시기가 되어 고민이 많았는데 선뜻 도와주셔서 큰 짐을 덜게 되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회재난과 일손봉사 모습.(제공=충북도청)사회재난과 일손봉사 모습.(제공=충북도청)

또한,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손 부족 문제가 심한 지역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일에는 △경제통상국(영동군 추풍령면 소재 농가) △농업기술원(청주 소재 사과농장) 직원들은 일손이 부족한 도내 농가에 농작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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