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2030청년들"허태정 후보만이 제대로 된 고교생·청년공약 제시"

국제뉴스 | 2022.05.21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대전시청소년유권자모임20명은21일 오후 서구 둔산동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온통행복캠프'에서 전체회원을 대표해 허태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전시청소년유권자모임20명은21일 오후 서구 둔산동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온통행복캠프'에서 전체회원을 대표해 허태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에게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인 청소년유권자와2030청년세대들의 지지선언이 몰려들고 있다.


처음 지방선거의 투표권을 행사하게 된 대전시청소년유권자모임20명은21일 오후 서구 둔산동 허태정 후보 선거사무소'온통행복캠프'에서 전체회원을 대표해 허태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대전시청소년유권자 모임61명을 대표해 김난웅씨는 이제 투표권을 행사하기 시작한 만19세의 청년이라고 소개한 후"제대로 된 고교생과 청소년 공약을 제시한 후보는 허태정 후보뿐"이라며"민선8기 시장이 되셔서 폭넓고 과감하게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청소년유권자 모임에 이어 대전지역'2030청년100인'회원20명도 허태정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 행사를 가졌다.이들을 대표하여 청년창업가 권여진씨는"대전을 누가 이끌어갈지에 따라 우리의 미래가 결정된다"며"청년들과 동등한 인격체로서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자 소통하며 공감하는 허태정후보야 말로 청년을 위한 시정을 열어갈 역임자"라고 역설했다.


대전미래청년네트워크 회원30명도"대전 청년들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허태정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어야 한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회원352명의 지지의사를 모아 오원택씨는"허태정 후보는 지역인재 채용 정책을 통해 대전 청년들의 취업길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다"며"우리들은 대전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허태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유권자와 청년세대들은 연이은 지지선언에 고무된 허태정 후보는"젊은층과 자주 소통해야 제 생각도 젊어지고 청소년·청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도 만들 수 있다"며"미래 대전을 이끌어 갈 청년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회참여의 장을 마련할 터이니6월1일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3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7월 3일 [일]

[출석부]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 배스킨라빈스 3천원권
[포인트 경품]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 GS칼텍스 주유쿠폰 1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