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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건설경기 회복 7지구 203억원 규모 지방하천정비 용역 발주

국제뉴스 | 2022.05.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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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현천 모습.(제공=충북도청)거현천 모습.(제공=충북도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는 지난 4일 공고한 '한포천 한포지구 지방하천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을 시작으로 총 7지구, 203억원 규모의 지방하천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을 발주한다.


건설사업관리용역이란 시공·안전·품질·공정관리 등 건설공사의 전 과정을 효율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 및 감독하는 것을 말한다.


건설사업관리용역 지방하천정비사업의 대상은 한포천(충주), 원박천(제천), 문방천(괴산), 대전천(괴산), 미호천(음성), 보청천(보은), 안내천(옥천), 용화천(영동), 거현천(보은) 등 총 9개 지방하천정비사업이다.


이중 근거리 사업현장인 보청천과 안내천, 문방천과 대전천은 통합건설사업관리 형태로 발주해 총 7지구에 대한 사업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16일(월) 접수한 한포천과 원박천에 대한 지방하천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사업수행능력평가서(PQ) 접수결과 한포천은 지역업체를 포함해 57개 업체, 원박천은 51개 업체가 참여하는 등 많은 건설업체들이 관심을 나타냈다.


아울러, 5월 말에 문방천 및 대전천 지방하천정비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미호천 지방하천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등 2건이 발주 될 예정이다.


6월 이후에도 보청천 및 안내천 지방하천정비사업 통합건설사업관리용역 등 3건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이 발주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방하천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를 통해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과 원자재 가격 급상승 등으로 더욱 어려워진 건설경기에 조금이나마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재해예방 목적인 하천사업의 안전하고 수준높은 현장관리 목표를 달성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건설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신속한 예산집행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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