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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재단-대동대학교, 신진예술가 발굴 위해 맞손

국제뉴스 | 2022.05.1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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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DANCE BEGINNING FESTIVAL 등 신진예술가 발굴위한 사업 협력키로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금정문화재단은 최근 대동대학교 화봉관 대회의실에서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와 대동대학교 배순철 총장 외 양 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진예술가 발굴 및 창작 화동 기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상호 보유 물적·인적 자원 교류 및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협력, ▲신진예술가 발굴 및 창작활동 기회 제공을 위한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양 기관의 주최·주관 문화행사 교류 및 행사에 대한 협력 등이다.

금정문화재단-대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모습/제공=금정구청금정문화재단-대동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모습/제공=금정구청

특히 올해 7월 금정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전국 단위 청소년 댄스 축제인 2022 DANCE BEGINNING FESTIVAL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대동대학교 D'ART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본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금정문화재단의 사업과 대동대학교의 문화예술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협력 추진할 방침이다.


금정문화재단 이홍길 상임이사는 "본 협약은 금정구 소재의 대학과 지역의 문화예술 기관의 협력으로 신진예술가들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예술가들의 외부지역 유출을 막고,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의 문화진흥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범위를 넓혀, 대학로 청년문화 1번지 금정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본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DANCE BEGINNING FESTIVAL은 2021년 처음 개최돼부산을 비롯한 전국 청소년 댄스동아리 200명이 참여해성황리에 막을 내린 바 있으며, 올해에는 보다 규모를 넓혀 댄스 경연 프로그램과 댄스 워크숍이 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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