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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하수 악취 잡기 위해 전력투구!

국제뉴스 | 2022.05.12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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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도시 하수시설물 악취저감을 위해 스프레이식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했다(사진제공=동작구청)동작구는 도시 하수시설물 악취저감을 위해 스프레이식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했다(사진제공=동작구청)

(서울=국제뉴스) 이지영 기자= 작구(구청장이창우)는하수악취로인한생활속주민불편을최소화하기위해하수악취저감대책을추진한다고11일밝혔다.


구는지난해실시한'2021년악취저감종합계획용역'에따라관내전지역을대상으로총315개지점의악취발생량을조사한바있다.


지역별조사결과를토대로악취발생률이높은▲대방동상가밀집지역▲신대방삼거리역▲중앙대병원등10개소를중점관리지역으로선정하고,5년(2022~2026)에걸친악취저감시설설치계획을수립했다.


올해부터1차정비에들어갈예정이며,시비3억5천만원을포함한총5억1천3백만원의예산을확보했다.


대상지역은악취농도가높은구역중민원발생과유동인구가많은곳으로,이지역에▲물을분사하여악취를제거하는스프레이식악취저감시설7개▲지주형흡착분해식악취저감시설8개▲공기공급장치20개▲악취탈취맨홀20개등을설치할예정이다.


아울러,구는2016년부터악취방지시범사업시행을시작으로악취저감종합대책을추진해쾌적한도시환경을만들기위한해결방안을꾸준히강구해왔다.


주요추진실적으로▲빗물받이2,100개소▲지주형흡착분해식25개소▲스프레이식10여개소▲정화조공기공급장치70여개소등을작년까지설치했다.


더불어,지난해에는그동안설치된악취저감시설에대해점검및효과분석을실시한결과,최고98%의악취저감효율을나타냈다.


향후,설치된모든시설에대해지속적으로모니터링을실시함으로써효율성을분석하고효과적으로관리해나갈예정이다.


김상훈치수과장은"동작구하수악취가제로화될때까지악취저감사업을추진하여주민불편을최소화하고,쾌적한도시환경을조성하는데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한편,구는▲구전역의공공하수관로및빗물받이정비▲침수피해중점관리지역(사당동일대)하수관로개량▲이수역일대하수관로배수체계개선등하수도품질향상및침수예방사업을추진한결과서울시주관'2021년자치구하수도관리실태평가'에서우수구로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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