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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2022 부·울·경 RTO 공동 수도권 관광설명회

국제뉴스 | 2022.05.04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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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울·경 RTO 공동 수도권 관광설명회'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2022 부·울·경 RTO 공동 수도권 관광설명회'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

수도권 관광업계 대상 부·울·경 관광지 매력 발산 및 유치 마케팅 사업 소개로 관광 활성화 전력투구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Meet Again, Go Travel'이라는 주제로 '2022 부·울·경 RTO 공동 수도권 관광설명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 울산관광재단, 경남도관광재단 3개 RTO가 공동 주관하고, 부·울·경 관광업계가 함께 참가한 이날행사에는 수도권에 소재한 관광업계(여행사, 항공사, 호텔, 관광시설사, 유관기관 등) 180여 명이 참가했다.


공사 측은"코로나19로 지금까지 부산, 울산, 경남지역 관광업이 큰 타격을 받았던 만큼, 일상으로의 빠른 회복과 국내·외 관광 수요 선제적 대응을 위하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부산, 울산, 경남 각 지역별 사업뿐만 아니라,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부·울·경 통합 관광마케팅 사업'이 소개돼 참가자의 관심을 모았다.


부산은 주로 신규관광지(롯데월드 어드벤처, 스카이라인루지,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등)와 '에헤이마하모'(에이 걱정마. 다 잘될꺼야! 부산사투리) 글로벌 프로모션 사례가 소개됐다.

'2022 부·울·경 RTO 공동 수도권 관광설명회'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2022 부·울·경 RTO 공동 수도권 관광설명회' 모습/제공=부산관광공사

이어서 교통, 패키지, 개별상품 등 관광업계 지원 인센티브 사업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수도권 관광업계 네트워킹을 통해 관광 상품판매 및 공동 프로모션을 협의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부산, 울산, 경남 3개 기관이 함께 추진해 더욱 뜻깊으며, 앞으로 공동 협력 사업으로 부·울·경 관광시대를 열어나가 코로나19로 무너진 부·울·경 관광산업을 빠르게 재건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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