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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중요 비전자기록물 1단계 전산화 사업추진

국제뉴스 | 2022.05.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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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청 전경영도구청 전경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구민의 재산권보호와 공공기록물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중요기록물 전산화 사업 (1단계)를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기록물 전산화 사업'은 보존 기간 30년 이상인 중요 종이 기록물을 스캐닝한 후 표준기록관리시스템(RMS)에 업로드해 원본기록물의 열람·출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영도구는 올해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6개년에 걸쳐 중요문서 1만8000여 권의 전산화를 진행할 계획으로, 올해는 87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951년부터 1986년에 이르는 중요 종이 문서 약 1300여 권을 스캐닝해 기록관리시스템(RMS)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의 추진으로 법적, 재정적, 역사적 가치가 있는 중요 종이 기록물 관리에 안정성을 확대하고, 신속한 열람환경을 조성해 행정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도구 관계자는 "중요 비전자기록물의 전산화를 통해 기록보존의 안정성을 확대하고 열람 편의성을 향상시켜보다 나은 민원행정서비스를 구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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