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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서울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컨소시엄기관 업무협약 체결

국제뉴스 | 2022.05.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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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서울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컨소시엄기관 업무협약 체결 [사진=청년이음센터]2022년 서울시 청년도전 지원사업 컨소시엄기관 업무협약 체결 [사진=청년이음센터]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청년이음센터는 4월 29일 고용노동부와 서울시가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컨소시엄기관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6층 라이프라인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청년도전 지원사업' 컨소시엄 기관인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강동종합사회복지관, 녹번종합사회복지관,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 목동종합사회복지관,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양재종합사회복지관 7개 기관의 기관장 및 실무자와 고용노동부,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 그리고 강동길 시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서울시가 지원하는 '2022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간담회 시간을 가졌다. 사업의 성과 달성과 구직단념·고립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위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협력과 중앙센터의 지원 등을 약속하였다.


강동길 시의원은 협약식 격려사로 "작년 말 서울시 고립청년 관련 조례 제정이되었고, 청년관련 사업비도 확대되어 이렇게 7개 권역센터와 협약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 보다 청년 사업이 발전하여 25개구 전체 사업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김연은 관장은"지역사회 내에서 청년들을 만나며 지역 밀착형 사업을 준비하다 보니, 사회복지관만큼 청년 사업을 진행하기에 적합한 곳이 없다고 생각했다. 같은 주체들이 모여 협력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자주 마련하여 사업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구직단념·고립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구직의욕 및 자신감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 34세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청년과 이외에 고립감을 느끼고 있는 청년이라면 참여할 수 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포털 혹은 '청년이음센터' SNS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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