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 ESG 슬로건 YES, DGB 발표...임직원 아이디어로 슬로건 탄생

국제뉴스 | 2022.05.03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사진제공=DGB금융그룹사진제공=DGB금융그룹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은 3일 그룹의 ESG 실천 의지를 담은 ESG 브랜드 슬로건 'YES, DGB'를 공표했다.


'YES, DGB' 슬로건은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탄탄히 다져온 ESG 경영에 대한 그룹의 자신감과 긍정의 기운, 미래에 대한 낙관적인 에너지를 밝고 경쾌한 무드의 서체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ESG 경영의 궁극적 목표는 기업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갈 고객, 그리고 사회와 환경의 행복인 만큼 이를 위해 ESG 경영을 더욱 적극적으로 실천하려는 그룹의 긍정적인 태도를 스마일 페이스 형태로 만들어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DGB 영어 약자를 활용한 슬로건 문구 'Down carbon, Grow social, Be sound governance' 역시 임직원의 아이디어로 탄생했으며, 탄소를 줄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건전한 지배구조를 지켜나가겠다는 DGB의 ESG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김태오 회장은 "ESG 경영이라는 시대의 요구에 DGB가 당당히 'YES'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지속가능성을 목표로 그간 기울여온 탄탄한 노력이 있기 때문"이라며 "그룹이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ESG 경영을 위한 내부 추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GB금융그룹은 2006년 국내기업 최초로 지속가능경영을 선포한 이래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선도적 가입으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해왔다.


2021년 3월에는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ESG 비전으로 'ESG 경영으로 뉴노멀 선도'를 설정했다. 또한 탈석탄 금융 선언, 이사회 내 ESG위원회 신설, ESG채권 발행, PCAF(탄소회계금융연합체) 가입 등 분야별 ESG 경영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대구·경북 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위해 ESG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ESG 인식 수준을 높이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중견·중소기업이 ESG에 쉽게 접근하고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5월 19일 [목]

[출석부]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 페레로로쉐
[포인트 경품]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