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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세중초등학교, 느티나무 아래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어요

국제뉴스 | 2022.05.03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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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음악회 모습.(제공=보은교육지원청)작은 음악회 모습.(제공=보은교육지원청)

(보은=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보은군 세중초등학교(교장 임재석)는 3일 봄 햇살이 가득한 교정의 느티나무 아래에서 연규영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하는 세중 '푸르른 날의 하모니'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제100회 어린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작은 음악회에서는 교장 선생님과 함께 '너의 의미',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더불어 '어린이날' 노래를 기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다음 순서로 교육장의 하모니카 연주와 교장 선생님의 기타 연주에 맞춰 '고향의 봄' 외 4곡을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 세대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보은(세중초 5년) 학생은 "교육장님께서 하모니카 연주로 우리 어린이날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릴 적 얘기가 참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행사를 진행한 이혜진 교사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는데, 교육장님과 교장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멋진 연주를 들려주셔서 의미있는 어린이날을 맞이하게 되었고, 즐겁게 일상을 회복하는 힐링 작은 음악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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