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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16곳 자율점검 나선다

국제뉴스 | 2022.05.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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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사 전경. 사진=강남구청강남구청사 전경. 사진=강남구청

(서울=국제뉴스) 강도영 기자 =강남구는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개월 차인 지난달 18일부터 의무점검시설을 68곳으로 늘리고, 구가 관리하는 116개 시설에 대한 '자율점검'을 연말까지 추가로 실시한다고 5월 1일 밝혔다.


강남구는 '무재해 강남, 안심 강남'을 목표로, 올해 초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하고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3월 3일부터 의무점검시설 64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왔다.


아울러 4월 1일 부구청장 직속의 '중대재해예방실'을 출범,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점검대상 시설을 확대했다. 또 법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구가 관리하는 시설물 116개소에 대해서도 자율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만큼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이 아닌 시설물에도 엄격한 안전관리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차별화된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강남구의 노력이 훌륭한 결과를 맺을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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