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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선]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필승 원팀 선대위 구성

국제뉴스 | 2022.05.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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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와 원팀을 선언한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등이 필승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경국 전 차관, 이혜훈 전 의원, 김영환 예비후보, 정우택 위원장, 오제세 전 의원,(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김영환 국민의힘 충북지사 예비후보와 원팀을 선언한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 등이 필승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경국 전 차관, 이혜훈 전 의원, 김영환 예비후보, 정우택 위원장, 오제세 전 의원,(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6·1 충북도지사 선거를 비롯해 지방선거 압승을 위해 메머드급 원팀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


국민의힘 도지사 경선에서 경쟁했던 박경국 전 안전행정부 차관과 오제세·이혜훈 전 국회의원이 김영환 도지사 후보 승리를 위해 원팀에 합류했다.


정우택 충북도당위원장은 1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해 "경선을 거치면서 후보자들 간 치열한 경쟁이 있었고, 그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나 서운함도 있었을 수도 있지만 지금 이 자리에서 경선과정에서 있었던 모든 것을 깨끗이 씻어내고, 오직 선공후사의 자세로 한 마음 한 뜻으로 김영환 후보의 당선을 위해 원팀이 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 뜻을 외면하고, 오로지 내편 네편으로 나눠 국민보다는 팬덤정치에 매몰된 민주당의 횡포를 저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의 민심을 보여주셔야 한다"며 "지난 12년 동안 충북도는 민주당 지방정권이 차지하고 있었지만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아 창조적인 충북, 발전적인 충북을 위해 민주당 지방정권을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 국민의힘은 충북도민만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가겠다. 코로나19와 민주당 정권의 잘못된 정책으로 무너진 민생과 경제를 바로잡고 반드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며 "풍부한 경험과 열정을 가진 우리 김영환 후보를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 모두에게 힘을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 원팀 선대위 구성 선언 후 6·1 지방선거 청주권 공천 확정자들이 필승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예비후보 원팀 선대위 구성 선언 후 6·1 지방선거 청주권 공천 확정자들이 필승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의힘 충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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