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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2022문경찻사발축제4월 30일 개막!!

국제뉴스 | 2022.05.0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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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2022문경찻사발축제』4월 30일 개막(사진=문경시)3년만에,『2022문경찻사발축제』4월30일개막(사진=문경시)

(문경=국제뉴스) 조영래 기자 = 경북 문경시는 코로나 19 이후 경북 최초 축제인 제24회 "2022 문경찻사발축제"가 '찻사발에 담긴 천년의 불꽃'이란 주제로, 기획전시전, 특별전시전, 명장명품경매, 50%할인 랜선번개마켓, 사기장의 하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막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 오정택 문경찻사발축제 추진위원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박영서 경북도의회 의원과 문경시의회 의원 등 각 계 각층의 기관단체장들과 35개 문경도예작가와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 첫날 주말을 맞은 가족단위의 많은 관광객 등 개막 당일만 13997명(오후 6시 기준)이 문경찻사발축제장을 찾아 한국의 멋과 문경의 전통문화를 즐겼다.


문경시와 축제조직위원회는 3년 만에 현장축제로 돌아온 문경찻사발축제가 '코로나 엔데믹' 이후 첫 축제인 만큼 '새로운 큰 도약을 위한 기회'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기획전시전과, 故천한봉 선생 추모전, 대한민국 찻사발 200인 초대전, 사기장의 하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도자기를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경찻사발축제가 코로나 19 이후 경북 최초 축제로 개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 여러분들은 알찬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준비한 축제장을 찾아 5월의 아름다운 문경새재와 전통도자기의 정취에 한껏 취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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