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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심의보 충북도교육감 후보 단일화 합의

국제뉴스 | 2022.04.29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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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심의보 예비후보와 단일화 추진에 대해 합의하고 김진균 예비후보와의 단일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이날 충북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심 예비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단일화 추진 관련 합의사항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 예비후보는 심의보, 윤건영, 김진균 등 충북도교육감선거 예비후보 3인의 단일화 합의를 준수하고 단일화를 위한 방법 및 기준을 합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또한 이날 회견에 참석하지 않은 김진균 예비후보가 단일화 방안을 제시하면, 공론화 과정을 거쳐 3자 단일화를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윤건영, 심의보 등 2인은 3자 단일화가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최후에 2자 단일화를 추진하는 한편 3자 단일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는 계속하는 등 충북 도민, 충북 교육가족이 기대하고 있는 3자 단일화를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두 후보는 2자 단일화를 위한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를 하기로 하고 여론조사용 안심번호 사용하기 위해서는 29일이 마지막 시점이라는 데 동의하고 만일 3자 단일화가 실패하면 이날 시작된 2자 단일화 결과를 수용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심의보, 윤건영 예비후보간 합의 내용은 ▶충북 교육감 선거 도전자 3인(심의보, 윤건영, 김진균)의 단일화 합의를 준수한다. ▶단일화를 위해 방법 및 기준을 합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 ▶김진균 후보가 단일화 방안을 제시하면, 공론화 과정을 거쳐 3자 단일화를 계속 추진한다. ▶윤건영, 심의보는 단일화를 위해 여론조사 방법으로 하는 것에 동의한다. ▶우선 심의보, 윤건영은 최후에 3자 단일화가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서 2자 단일화를 추진한다. ▶2자 단일화는 안심번호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 시점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3자 단일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는 계속한다. ▶심의보 윤건영은 충북 도민 충북 교육가족이 기대하고 있는 3자 단일화를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한다. ▶만일 3자 단일화가 실패하면 오늘 시작된 2자 단일화 결과를 수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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