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전국

전남도, 임시선별검사소 30일 운영 종료

국제뉴스 | 2022.04.29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전남=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전라남도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에 따라 진단검사체계를 개편,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오는 30일 완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에 따른 것이다. 병·의원을 중심으로 검사체계를 개편하고, 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60세 이상 등 고위험군 검사에 집중한다.


전남도는 명절 대비 기차역·고속도로 휴게소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가을철에는 관광지에 설치하는 등 시기별·지역별 늘어나는 검사 수요에 대응했다.


특히 1~3월 오미크론 변이 유행상황에서 유전자 증폭(PCR) 검사 48만 7천 건, 신속항원검사 32만 5천 건을 실시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현재 목포 평화광장, 영암 삼호읍 한마음회관, 무안 남악복합주민센터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30일 운영을 종료한다.


진미 전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며 "병·의원 중심 검사체계를 통해,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에 신속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0 0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마이민트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뉴스 > 전국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2년 11월 27일 [일]

[출석부]
페리카나	양념치킨 & 미니핫도그 & 2개음료 바나나맛 우유
[포인트 경품]
페리카나	양념치킨 & 미니핫도그 & 2개음료 페리카나 양념치킨 & 미니핫도그 & 2개음료